남동구재활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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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씨 조회 1회 작성일 2021-01-22 19:13: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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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들어간 애물단지' 남동구 재활용품 수거대 - 티브로드 인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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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현 앵커)
남동구에선 폐비닐 수거보다 문제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구청이 주택가와 상가지역에 설치한 재활용품 수거대인데요.
동네 마다 돈 들여 설치한 수거대를 철거해달라는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문제가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박일국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남동구 구월동, 중심 상가에 있는 재활용품 수거대입니다.
종량제 봉투와 재활용품 수거를 위해 설치한 것이지만
사실상 쓰레기통이 된 지 오랩니다.
온갖 쓰레기부터 먹다 버린 도시락까지 다 버려져있습니다.

수거대 관리도 엉망이어서 과태료 안내판은 이미 떨어져 나갔고
심지어 철로 만든 수거대 자체가 부서진 곳도 있습니다.

- 인근 주민
"너무 지저분하기 때문에 주변에 상인들이 다 청소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 것을 철거했으면 좋겠다."

주택가 상황도 비슷합니다. 수거대가 사실상 쓰레기장으로 변하면서
철거를 요구하는 동네가 적지 않습니다.

- 인근 주민
"여기 사는 사람들 물어봐도 너무 지저분해"

- 인근 주민
"우리 아저씨 말로는 동사무소에서 다른 데로 옮겨놨다고..."

갈 곳 없는 수거대는 대부분 동 주민센터에 쌓이고 있습니다.
주민센터 마다 적게는 10개에서 많게는 30개 씩 쌓이고 있습니다.
쌓인 수거대 중엔 비닐을 제거하지 않은 새 제품도 있습니다.

- 주민센터 관계자
"설치를 했었는데 필요 없다는 분들도 있고 결국은 철수해달라고 해서 주민 요청에 의해서 철수해온 거예요."

일부 수거대가 치워지면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쓰레기가 남아 있는 수거대에 몰리면서 더 큰 쓰레기장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 아파트 관리인
"6시 퇴근인데 여기서 밤이면 가져다 놓죠, 여기서도 갖다놓죠 그러니까 여기 쌓이지"

남의 집 앞에 함부로 버려지다 보니 수거작업은 더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 현장음
"다 쓰레기지 가져갈 게 뭐 있어 이게..."

현장에서 봉투를 뜯고 내용물을 1차 확인하고
재활용품이 아니면 수거하지 않습니다.
남동구 재활용 선벌장이 다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 주민센터 재활용 수거원
"한번 가보세요. 재활용 선별장이 아니라 쓰레기 하치장이에요."

남동구가 재활용품 수거대를 설치를 시작한 것은 지난해 4월.
만 1년이 지났습니다.
재활용품 수거 거점을 만든다며 주택가를 중심으로 35가구 마다 한 개씩, 2천6백여 개를 설치했습니다.
이 수거대 제작과 설치엔 혈세 10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일국 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태주

남동구, 생활 폐기물 수거 방식 3년 만에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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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현 앵커)
남동구가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 수거 방식을 다시 바꿉니다.
1월 1일부터 기존에 주간 수거 방식에서 야간 수거방식으로 바꾸고 수거 업무도 전문 업체에 위탁했습니다.
수억 원의 혈세를 들여 직영 체제로 운영 방식을 바꾼지 3년 만에 다시 원상 복원됐습니다. 박일국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동구가 1월 1일부터 주택가 폐기물 수거 방식을 변경합니다.
생활쓰레기는 금요일과 토요일만 제외하고 주5일 동안 배출이 가능하고 재활용품은 일요일과 화요일 목요일에만 배출할 수 있습니다.

낮시간에 주민센터가 맡아 하던 수거 업무도 다시 전문수거 업체가 맡아 새벽 시간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남동구는 배출시간을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로 제한하고
재활용품은 투명한 봉투에 담아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엄학섭 남동구청 청소과장
"(종량제 봉투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내 집 앞이나 폐기물 보관대에 내놓으시면 되고 재활용 같은 경우에는 일·화·목요일, 일주일에 3일간 내 집 앞이나 보관대에 배출해주시면 됩니다."

주민센터가 직접 수거하기 위해 채용했던 80여 명의 전담 직원은 다른 업무에 모두 재배치하고
구입했던 차량 20대는 대부분 매각 처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용 절감을 하겠다며 직접 수거방식으로 전환한지 만 3년 만에 다시 원상태로 복원된 겁니다.

8억 원이 들어간 재활용품 보관대는 활용 방법을 더 고민해 보고
이후 처리 방법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남동구 관계자는 야간에 수거하고 구월동 등 폐기물이 많은 지역은 집중관리해 그동안 제기됐던 주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엄학섭 남동구청 청소과장
"대행업체에서 치우다가 빠뜨린 부분은 기동반을 통해서 주간에라도 치워갈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려 합니다. 좀 지저분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으셨을 텐데 그런 부분은 많이 개선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남동구는 지난 2016년 1월에 예산 절감과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민센터가 직접 폐기물을 수거하는 방식을 도입했고
변경 과정에 시민들의 혈세 10억 원 가량을 사용했습니다.
3년 만에 원상 복원 하면서 도심 속에 쓰레기통이 되고 있는 보관대 처리 문제가 마지막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일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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