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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구왕통키 조회 7회 작성일 2021-01-13 19:08: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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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적중 인천 - 남동구청 청소일감 조합 몰아주기 특혜인가 vs 불가피한 선택인가

#인천#남동구청#청소용역

시사적중 인천 - 남동구청 청소일감 조합 몰아주기 특혜인가 vs 불가피한 선택인가

진행 : 성기철
패널 : 한기남 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교육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
출연 : 신동섭 인천시남동구의원
김태미 60+행복일자리 이사

동구청 남동구청



'10억 들어간 애물단지' 남동구 재활용품 수거대 - 티브로드 인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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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현 앵커)
남동구에선 폐비닐 수거보다 문제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구청이 주택가와 상가지역에 설치한 재활용품 수거대인데요.
동네 마다 돈 들여 설치한 수거대를 철거해달라는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문제가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박일국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남동구 구월동, 중심 상가에 있는 재활용품 수거대입니다.
종량제 봉투와 재활용품 수거를 위해 설치한 것이지만
사실상 쓰레기통이 된 지 오랩니다.
온갖 쓰레기부터 먹다 버린 도시락까지 다 버려져있습니다.

수거대 관리도 엉망이어서 과태료 안내판은 이미 떨어져 나갔고
심지어 철로 만든 수거대 자체가 부서진 곳도 있습니다.

- 인근 주민
"너무 지저분하기 때문에 주변에 상인들이 다 청소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 것을 철거했으면 좋겠다."

주택가 상황도 비슷합니다. 수거대가 사실상 쓰레기장으로 변하면서
철거를 요구하는 동네가 적지 않습니다.

- 인근 주민
"여기 사는 사람들 물어봐도 너무 지저분해"

- 인근 주민
"우리 아저씨 말로는 동사무소에서 다른 데로 옮겨놨다고..."

갈 곳 없는 수거대는 대부분 동 주민센터에 쌓이고 있습니다.
주민센터 마다 적게는 10개에서 많게는 30개 씩 쌓이고 있습니다.
쌓인 수거대 중엔 비닐을 제거하지 않은 새 제품도 있습니다.

- 주민센터 관계자
"설치를 했었는데 필요 없다는 분들도 있고 결국은 철수해달라고 해서 주민 요청에 의해서 철수해온 거예요."

일부 수거대가 치워지면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쓰레기가 남아 있는 수거대에 몰리면서 더 큰 쓰레기장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 아파트 관리인
"6시 퇴근인데 여기서 밤이면 가져다 놓죠, 여기서도 갖다놓죠 그러니까 여기 쌓이지"

남의 집 앞에 함부로 버려지다 보니 수거작업은 더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 현장음
"다 쓰레기지 가져갈 게 뭐 있어 이게..."

현장에서 봉투를 뜯고 내용물을 1차 확인하고
재활용품이 아니면 수거하지 않습니다.
남동구 재활용 선벌장이 다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 주민센터 재활용 수거원
"한번 가보세요. 재활용 선별장이 아니라 쓰레기 하치장이에요."

남동구가 재활용품 수거대를 설치를 시작한 것은 지난해 4월.
만 1년이 지났습니다.
재활용품 수거 거점을 만든다며 주택가를 중심으로 35가구 마다 한 개씩, 2천6백여 개를 설치했습니다.
이 수거대 제작과 설치엔 혈세 10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일국 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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